롯데물산이 주최한 수직 마라톤 대회 '스카이런'이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참가자들은 123층, 약 555미터 높이의 건물을 따라 총 2천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코스에 도전했으며 올해 대회에는 4세부터 83세까지 모두 2천200명이 참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설된 엘리트 부문에선 일본의 료지 와타나베 선수가 남자부 1위를, 유코 타테이시 선수가 여자부 1위를 차지했고 참가비 전액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 기금으로 기부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42009315497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